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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환의 숲 과연 그 곳은 어디일까?


내가 이 단어를 처음 알게 된건..어느 노래여서 이다. 사실 지금도 그 가수가 누군지 모르며..그 노래가 어떻게 시작하는지도 모른다...그냥 몽환의 숲....그 단어가 내 마음속에 그렇게 기억이 된다.

어느 날인가? 난 숲길을 걷다 문뜩 이런 생각을 했다. 몽환이란 과연 무엇일까?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혼자 버려진 느낌일까? 아니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그런 느낌일까? 그렇게 난 오늘도 아무런 생각이 없이 숲길을 걸어 가고 있다.

사실 나에겐 아무것도 지금 생각나는게 없다. 그저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라고 할 수 있다. 좀더 멀리 봐야 겠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멀리 본다는게 어쩌면 너무나도 힘든 일이 되어버렸다.
2015/06/15 18:16 2015/06/15 18:16
Posted by msdos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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